그 때가 군대 100일 휴가 나왔을때였지..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동정 떼보겠다고 빡촌에 갔어,,

그리고 했지..

그 창녀가 초콜릿을 하나 주더라구

이거 뭐냐니까 

오늘이 발렌타인 데이라서 주는 거라더라...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오는데 눈에 눈물은 왜케 흐르는지..

생애 여자한테 처음 초콜릿 받았는데

그녀가 창녀라니..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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