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7.25 뇌물혁명이 진정한 혁명 by 호박씨
  2. 2012.07.18 국내산 중에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육류는 개고기 뿐이냐? by 호박씨
  3. 2012.07.10 낙태를 반대하면 보수냐? by 호박씨

 옜날 백성들에게는 나라 이름이 신라니 고려니 조선이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음.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들어서면서 살림살이가 좀 더 나아지냐 마냐가 중요한 것이었음.

혁명의 주인공이 정권 찬탈을 위한 권력투쟁을 하는 윗사람들이라면 지금 사람들에게 혁명이란 

고려시대 조선시대 사람들과 다를게 없음.  

일반인 입장에서는 차라리 미국의 해외영토가 되어 미국의 혜택을 받는 편이 실질적으로 더 좋음.

 혁명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전두환의 뇌물 혁명은 그당시 많은 중공업 화학공업의 새로운 시작과

 

 

관련이 깊어 백성들에게  일자리와 월급이라는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갔음.

 

그 혁명을 노태우까지 이어 받아 통신과 금융 등 새로운 분야가 지속적으로 늘어나서 

계속적으로 서민들에게 혜택이 직접적으로 돌아갔는데 그게 금융에 눈을 뜬 김영삼에게 단절되고

 

금융에 손을 대던 김영삼때 임프 맞고 

 몸집만 불리던 사업 처음해보던 신생아와 같던 대기업들이 임프때 다 망했음.

 

 그게 결과적으로 체질개선으로 이어져 지금의 모습이 되었음.

 나는 전두환 노태우는 개병신 취급 받고 박정희 이명박은 신처럼 추앙 받는게 불만임.

 

 

 전부 나쁜놈들이지만  서민들과 관련되어

 그들에게 직접적인 수혜를 받게한 사람은 전두환과 노태우 뿐이었음.

 

그들의 뇌물 혁명이 결과적으로는 좌파들이 하지 못한 진정한 혁명이었음.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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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병아리 한마리 사면 몇달은 길러야 겨우 닭 생김새를 가지는데

 통닭 집에 공급되는 닭은 3개월만에 알 낳는다며?

 성장호르몬하고 알 낳는 촉진제가 사료에 들어 있다는데

 그런 물질들은 사람에게 영향이 없음? 
 
 환경호르몬은 가열해야 생성되는거 보니까

 호르몬 성분은 튀기거나 굽는다고 사라지는게 아닌거 같고

 그래서 오늘날 대머리하고 비만들은 육식과 관련 있는거 같음.

 한국산 중에서 호르몬 걱정 없이 믿고 먹을 만한 동물은 개고기 뿐인거 같아.

 애완견은 사료 먹으니까 안되고 유기견들이 한국에서 유일하게 먹어도 될만한 고기?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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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를 찬성 반대하는 것으로 보수냐 진보냐 하는 정치성향을 알게 하는게 아니라

 사람새끼냐 우원춘같은새끼냐하는 윤리적인 성향을 따지게 해야하는게 아니냐?

 보수인데 낙태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진보인데 낙태 반대 할 수도 있으니까 말이야

 사람의 윤리나 도덕이 진보적이다 보수적이라고 할수 있는 성질이 아니고

 인간이라면 절대적으로 당연하게 여기게 되는 성질이러 생각 함.

 예를들면 도둑질을 반대하면 보수고 도둑질을 찬성하면 진보라고 생각 안하잔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낙태를 반대하면 보수라고 수꼴취급하지 말라는 얘기임.

 된장 보슬 씨발년들

 법으로 낙태하면 주민등록증에 남자 여자 둘다 낙태횟수를 기록 해야함.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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