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몰라.

결혼 해서도 진짜 모른다.



근데 애 낳으면 티난다.

이제 4살도 안된 애색끼 머리 염색하고

뒷머리 묶고...



남자 속이는 법은 존나 감각적으로 배워서 아는데

자기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존재한테는 자기가 아는 최고의 미적 감각(맨날보던 양아치)

을 발휘 하거던...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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