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확산되는 환경 파괴는  전 국민의 피나는 노력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는 있겠지만


그 피해는 완전 복구 할 수 없다.
 

피해 규모를 전문가들이 돈으로 환산을 어떻게 한다해도 돈으로 죽은 사람을 살릴 수도 없고

 
기름 범벅이 된 멍게와 자연산 우럭회가 내 식탁에 오를 일도 없다.


 특히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의 건강 문제는 정말 심각하다.


 톨루엔 벤젠 같은거는 발암 물질로도 유명하지만 젊은 나이에 손도 못써보고 죽게


만드는  백혈병등도 유발한다.


 또  방제 작업 봉사활동 가셨던 분들이 착용한 마스크가 얼마나 이런 물질들을 걸러
 

줬는지 의문이다.


 봉사활동 시간이 아무리 길어도 3시간이라며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현기증이 나는데 문제가 아예 없진 않지 싶다.


  특히 국가가 봉사활동을 장례했는데  중고등학생들까지 참여하게 하는 것은
 
 
소직히 많이 위험하다.


 아무래도 애들은 어른보다 더 약하니까 더 걱정이다.


 마을 주민들의 경우에는 훨씬 상태가 심각할거다. 맨날 마시는 공기에 그런 물질들이


포함되어 있느니 정말 큰일이다.



(고향이 그족이라면 이럴때 부모님 건강검진도 시켜드리는게


살아서 늙으신 부모님께 효도하는 방법이다.)


기름이란 기름을 모조리 제거 하지도 못하고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의 건강까지


 위험한데 과연 어떤 해결책이 가장 적합할까?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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