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시절때 정경유착의 결과로

가장 전파가 잘 전달되어서


적은 기지국으로 높은 통화품질을 유지가능한

800메가 헤르츠가 SK에만 독점으로 허용되었다.

경쟁사들은 이에따라 SK보다 비교적 불리한 상황에서 경쟁하게 되었다.

노태우 딸이 sk회장 마눌이다.


sk가 지랄을 하든 정경유착을 하던 당시 흔한 일이었으니 별로 대단한건 아니다.


하지만 이제 당시의  SK의 독점은 결국 시장 발전의 저해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핸드폰의 MP3파일 사용 불가라던가


풀브라우징 금지등 여러가지 통신사의 이익을 위한 악질적인 상술이


전부 SK의 독점에서부터 출발 했다.


벤츠 돌진 범죄자 아저씨가 말한 로밍 불가능도 사실은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SK의 상술 때문에 발생한거지...


미국 처럼 700Mhz 영역이 빨리 풀려야 sk가 똥줄탈거다.


     
삼성보다 더 쓰레기 같은 회사가 SK 다.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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