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 남성호르몬을 많이 받고 자란 여자들이 성질이 드럽다.

왜 그런줄 아냐?

어릴때 남자 처럼 놀았거덩

운동이나 싸움을 해도 남자한테 안밀렸거덩

근데 사춘기때 2차성징이 일어나면서

자기보다 약하고 작았던 남자들이 남성호르몬의 급격한 증가로

자기보더 훨씬 쎄졌고

자기는 여성호르몬의 증가로 이제 여자로 써 살아가야되는 운명을 맏닥드리게 됬지

과거의 호전적인 공격성을 더이상

또래의 이성에게 표출했다간 맞아죽으니까

그게 어린 아이나 작은 생물에게 가는거다

게다가 계모면 불타는 휘발유에 신나를 붙는거다.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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