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생산 곧 정점 찍고 급감 한다고 한다.

아껴서 조금씩 기름을 퍼내는게 아니고 살살 퍼내고 싶어도

나올 기름이 없어서 급감 한다는 말이다.

 "피크오일 임박"

세계 경제의 성장세가 지금처럼 지속되면 에너지 위기가 현실이 되고,


 수년 내 평균 유가가 배럴 당 100달러를 넘는 상황이 온다고 한다.



세계 경제가 중국 등 신흥국가의 산업화 가속, 산유국의 공업화 촉진 등이 이유다.

( 중국이나 인도가 공업화 한다고 얼마나 많은 양을 쓰고 있겠나...)

피크오일이란 석유 생산량이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됐다가 특정 시점을
 

정점으로 급격히 줄어든다는 이론으로,




 비관론자들은 이미 원유 생산량이 거의 고점에 다다라 세계경제가

곧 피크오일에 봉착할 것으로 보고 있다.



피크오일이 갑작스럽게 찾아와 석유생산량이 급격히 줄었던 북해유전이 예 이다.


이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석유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석유 비축을 서두름)


몇 년 안에 배럴당 100달러를


넘는 고유가 시대가 정착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지금 전세계 어디에도 에너지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는 만큼



해외유전 확보ㆍ개발과 함께 태양전지 등 대체에너지 개발 확대에


 주력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 땅박이는 아직도 국토에 삽질 많이 해야 한다고 한다.


남들은 석유 비축하랴 새로운 유전 확보를 위해 돈을 쏟아 붙고 있는데


우리 쥐새끼 처럼 생긴 이명박 그 씨발새끼는 아직도 불도저 지랄하며


 배를 산으로 보낼 생각만 하고 있다.



배를 산으로 보내면 석유가 나오나?



   다음에 대통령 뽑으러 갈때는 종이 공장을 돌릴 석유가 없어 투표용지도 못 만들 수 도 있다.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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