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 백성들에게는 나라 이름이 신라니 고려니 조선이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음.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들어서면서 살림살이가 좀 더 나아지냐 마냐가 중요한 것이었음.

혁명의 주인공이 정권 찬탈을 위한 권력투쟁을 하는 윗사람들이라면 지금 사람들에게 혁명이란 

고려시대 조선시대 사람들과 다를게 없음.  

일반인 입장에서는 차라리 미국의 해외영토가 되어 미국의 혜택을 받는 편이 실질적으로 더 좋음.

 혁명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전두환의 뇌물 혁명은 그당시 많은 중공업 화학공업의 새로운 시작과

 

 

관련이 깊어 백성들에게  일자리와 월급이라는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갔음.

 

그 혁명을 노태우까지 이어 받아 통신과 금융 등 새로운 분야가 지속적으로 늘어나서 

계속적으로 서민들에게 혜택이 직접적으로 돌아갔는데 그게 금융에 눈을 뜬 김영삼에게 단절되고

 

금융에 손을 대던 김영삼때 임프 맞고 

 몸집만 불리던 사업 처음해보던 신생아와 같던 대기업들이 임프때 다 망했음.

 

 그게 결과적으로 체질개선으로 이어져 지금의 모습이 되었음.

 나는 전두환 노태우는 개병신 취급 받고 박정희 이명박은 신처럼 추앙 받는게 불만임.

 

 

 전부 나쁜놈들이지만  서민들과 관련되어

 그들에게 직접적인 수혜를 받게한 사람은 전두환과 노태우 뿐이었음.

 

그들의 뇌물 혁명이 결과적으로는 좌파들이 하지 못한 진정한 혁명이었음.


 

Posted by 호박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