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병아리 한마리 사면 몇달은 길러야 겨우 닭 생김새를 가지는데

 통닭 집에 공급되는 닭은 3개월만에 알 낳는다며?

 성장호르몬하고 알 낳는 촉진제가 사료에 들어 있다는데

 그런 물질들은 사람에게 영향이 없음? 
 
 환경호르몬은 가열해야 생성되는거 보니까

 호르몬 성분은 튀기거나 굽는다고 사라지는게 아닌거 같고

 그래서 오늘날 대머리하고 비만들은 육식과 관련 있는거 같음.

 한국산 중에서 호르몬 걱정 없이 믿고 먹을 만한 동물은 개고기 뿐인거 같아.

 애완견은 사료 먹으니까 안되고 유기견들이 한국에서 유일하게 먹어도 될만한 고기?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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