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밑에 누가 자기 아버지가 밉다 그러는데


 그런 비상식적인 사람들은  정신병이 있어서 그렇다.

예를들면 어렸을때 손버릇 나쁜 놈들도 걸릴 때마다  부모에게 죽도록 쳐 맞으면 뇌에 각인이 되서

 그 버릇이 잠재의식 속에서 억제가 되어서 커서도 비록 남보다 남의 물건을 보면 훔치고 싶은 마음이 여전히 있지만

 결국 참게 되는게 정상인데 정신병이 있으면 그게 안되서  못 참고 결국 훔치게 된다.

 즉 정신병이 있으면 비상식적인 판단을 하게되는데 여러가지를 다 고려했을때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특정 환경에서는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즉 밑에 자기 아버지가 밉다고 한 놈은 당연히 그렇게 느끼게 되는데 옜날 같은면 무조건 피하거나

 극단적인 결과로 이어지는게 대부분이 었지만 지금은 그런것들도 전문의와 상의해서 치료가 가능하다.

 물론 아버지가 치료받을 생각이 없겠지만 나중에 도저히 좆 같아서 못 참겠으면 

강제로 쑤셔넣고 치료 시키는 방법도 생각해 봐야한다.

 여자들 생리할때 도벽 돚고 낭비벽 심한 애들 있지?  그년들도 다 정신병이다.

도둑년들 보면 생각하는 과정이

 가지고 싶다->돈이 없다->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을까->이래저래 하면 되겠구나 까지 생각하고 

 훔치는데 정상인은 저런 사고 과정 중에 잠재의식 속에 두려움이 너무 커져서 사고 과정을 다 씹고 결국 참게 되거나

 뒷감당을 더 깊게 생각하거나 아니면 자연스럽게 억제하여 참게 된다.

  생리를 한다는 환경에 있지 않다면 어쩌면 도둑년 증상이 영원히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옜날에 세상에 이런일이 정도에 나올 법한 집구석에 쓰래기 천국 만드는 년들도 다 정신병인데

 그런 집구석에 그런 집안 환경과 스트레스가 없었다면 정신병 증상이 나타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물론  그런 쓰래기년들도 환경 바꾸고 병원가서 치료하면 다시 그런환경에만 빠지지 않는다면 정상인으로 돌아온다.

 여자 혼자 사는 년들 집들 보면 난장판인 경우가 많지? 그것도 환경이 빠뀌니까 정신병이 돋아 난거다.

 나중에 부모한테 빗자루로 존나게 쳐 맞거나 환경이 바뀌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간다.

 물론 이런것들은 누구나 그렇게 될 수 있다.

 
 정신병이 무서운 점은 정신병 기간일때 비상식적 행동 뿐만 아니라 사고 방식도 위험한 경우가 많은데

 예를들면 1+1은 남들처럼 0.0001초안에 숫자 2라고 생각 안하고 1+1=0.0001초만에 알파벳 a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심하게 다혈질이나 욱하는 성격 또는 까칠하거나 농담을 이해 못하는 경우도 있고 너무 심해서 

사회생활에 지장이 있는 사람도 있다. 한번식 꼴리면 남들은 딸을 치거나 안마방을 가서 욕구를 해소하는데 

수원의 자랑 오원춘은 꼴린다고 여자를 납치하네??

 또는 여편내 낭비벽 심하다고 잔소리하거나 빗자루로 때리면 오히려 극심한 반발심과 충동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남편이나 빗자루 앞에서는 울면서 다시는 안그럴께 하면서 속으로는 씨발 좆같네하면서 앙심을 품게 된다는 것이다.  

 젊은 부부들 결혼 1~2년만에 성격차이로 이혼하는 경우 많지?

 문제를 고친다 고친다 하는데 속으론 좆까네 씨발 내가 뭘 잘못했는데 이렇게 하는데 누가 같이 살 수 있겠냐?

 그냥 빠른 포기를 하는 수 밖에.. 하지만 이경우도 병원가서 치료 받으면 해결 될 수가 있다.

 정신병원 치료 무시하면 안된다.

 

 

아님말고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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