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란은 구라임

 그런데 그 내란 루머의 원인이 실제로 중국에 있는 권력 암투 때문이라고 함.

 권력 암투하고 전쟁하면 머릿 속에 떠오르는 나라 없음?  난 미국이 생각남.

 미국이 나쁘 다는게 아니고 그냥 미국이 생각 나길래 만약 중국에 급변이 발생하거나

또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면 지금 미국은 뭘 하고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미국 언론도 설레발 안 떨고 국민 대피도 안 시키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평상시 처럼 보임.

하지만 뉴스를 검색하니까  최근에 한미 연합 훈련하고 이리저리 해서 장갑차 포병
 
탱크 전투기 뱅기 등등

미군과 무기들이 많이 들어왔음...

이제 훈련 다 끝나고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갔는지는 모르겠음.

 그런건 뉴스에 안나오니까..

최근 경제 문제로 중국과 미국이 대결구도를 형성하고 있고 다른 미국의

아시아 동맹국가들과

 영토 문제로 군사력 동원까지 운운하는 상황과 한국으로 들어온 무기들과

최근 중국의 권력 암투는 서로 관련이 없지 않을 수도 있음.

 그것 때문에 어제 산 꼬꼬면 컵라면4개를 보면서 왠지 마음이 든든하다.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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