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기 전이나 여자친구 만나기 전에 알아야 할 인유두종아이러스(HPV) 상식       VER.0.1


 2부 시작

1. 손가락으로 핑글링

> 하지만 바이러스가 있는 서식처에 손가락이 피부로 만났으니 충분히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

남자가 손가락으로 여자의 바이러스 서식처에 응용한 후 손가락 처리는 어떻게 할까?

보통은 바로 침대 시트에 닦거나 입으로 세척을 하거나 코로 검사를 한다. 어떻게 하든 바로

비눗물에 씻지 않으면 감염의 위험이 있다. 또한 손가락으로 하는 일도 한 두번 정도것 해야지

많이 하면 할 수록 위험성은 커진다.

2. 혀로 보빨 ,사까시 또는 키스

> 남자의 경우 혀에 콘돔을 착용해도 코나 턱에 바이러스가 접촉 될 수 있다. 현실적으로

혀에 콘돔을 착용하는 경우는 안마방에서 업소녀의 혀에서나 볼 수 있기 때문에 남자의 혀에

콘돔 착용은 비현실적이라는 판단 하에 보빨을 아주 위험하다. 여자의 경우 남자보다 안전한데

이것은 남녀가 구강암에 걸리는 확률과 연결 된다.남자가 여자보다 구강암에 3배 정도 잘 걸리기

때문에 여자는 사까시를 해도 3배 안전하다. 역으로 보빨을 받는 여자의 경우 전염 된 남자의

혀를 통해 전염되는 경우는 오히려 커지게 된다.

만약 둘중 한명이라도 입에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면 키스를 통해 상대방에게 옮기게 되고 나중에

다시 사까시나 보빨을 하면 점점 특정 부위로의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구강암이 한국인이 잘 걸리는

암중에 5번째 6번째로 빈번하기 때문에 혀가 있는 입으로 인한 감염도 실제로 대단히 크다.

실제로는 구강암 발생의 주요 원인은 흡연이 가장 큰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거기에 혀가 있는 입으로

바이러스까지 감염 된다면 구강암 발생에 가속도를 붙는 경우가 된다.


3. 변태적인 행위

>똥까시나 후장 개통등 이런 행위도 위험하다. 똥구멍도 바이러스의 서식처이기 때문에 똥까시는 방금

언급한 2번의 위험과 같고 후장을 응용한 행위 후에 신속하게 세척을 하지 않으면 감염 위험이 커진다.

만약 때리고 맞는 유형이나 도구를 이용한 경우라면 서식처에 피부가 닿지 않도록 주의 해야하고

만약 밧줄이나 기구를 사용했다면 사용 후 깨끗하게 세척을 해야 한다. 밧줄은 햇볓에 잘 말리는게 좋다.


위에 언급한 1.2.3은 콘돔 착용 후에도 흔하게 생길 수 있는 경우이다. 만약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언급한 내용 보다 더욱 감염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또한 위의 내용은 전부 일반적이고 건전한 경우를

말하지만 한가지 제외한 경우가 있는데 바로 제3자와의 관계이다.




제3자라고 부부에게는 부부 외에 다른 사람 즉 속칭 이새끼, 이년,구멍 동서..등으로 불리는

사람들이나 결혼전 애인의 관계라면 아는 오빠,아는 동생,교회 오빠,섹파,회사 동료..등등 으로

알려진 사람들이다. 제3자의 존재는 일반적인 부부나 애인 사이에 심각한 위험 요소인데 이혼이나

재혼 자살 소송 등 이러한 사회적 문제도 유발하지만 이 포스팅은 이런 사회적인 요소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바이러스의 전염과 관련 된 것만 고려 하겠다.

그래서 제3자가 위험한 이유는 제3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주로 안마방 노래방 같은 불법 업소와

합법으로 가장한 유사 성해위 업소 그리고 클럽,나이트 클럽, 성인 나이트, 스폰녀,채팅번개,섹파 등

관련 업소 종사자나 그곳에서 살거나 자주 이용하여 풍부하고 다양하게 경험을 한사람들일 경우가

많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단 한번이라도 경험 했다면 감염 확율이 대단히 높아지는데

그 이유는 착한 당신은 단 한번 이지만 상대방은 수천번의 경험과 위험에 노출 되었기 때문에

바이러스 백신이 아니라 살아있는 바이러스 직접 투여하는 경우와 같아 진다. 클럽을 예를 들면
신체 접촉 없이도 클럽 계단 손잡이나 화장실 손잡이만 잡아도 당신은 이미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사람이 많은 장소가 다 그렇지 않느냐고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식당에는 밥 먹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고 술집은 술 먹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것처럼 클럽은

신체 접촉 등의 홈런을 목적으로 오는 사람들이 온 동네에서 몰려 오고 상대적으로 식당이나 술집보다

숫자가 훨씬 적기 때문에 유명한 곳은 전국에서 몰려 올 수도 있다. 더욱 위험한 것은 흔히

선수,걸레,공보로 일컬어지는 사람들도 가장 많이 몰리기 때문에 피부를 통한 신체접촉등을 주 목적으로

하는 장소는 당연히 위험할 수밖에 없다. 또한 바이러스는 청소와 같은 위생과 직결되어 있어서

항균세제로 청소를 하지 않으면 완벽하게 제거가 안되며 손잡이나 난간 벽 등은 환기도 안되는 실내

공간에서 정성스럽고 꼼꼼하게 청소가 이루어 지고 있을 리가 없다.

병원을 생각해보면 병원도 그렇게 관리를 해도 다 막지 못하고 감염이 심심찬게 일어나고 어떤 경우는

처음부터 격리를 하는 경우도 있다. 병원은 피부를 통한 감염보다 공기 등을 통한 감염 위험이 더 쉬운

바이러스가 많기 때문에 그렇지만 피부접촉에 의한 감염도 쉽다는 것을 고려하면 클럽이나 나이트에

가는 것은 바이러스 소굴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그곳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하기 위해서 성형을하고 성괴로 변신하고 남자를 낚아서 임신테크를 타거나

직업 창녀들이 과거 세탁하고 성괴로 변신하고 순진한 남자와 결혼을 목적으로 임신테크를 타로

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이런 것을 몇 번 실패한 여자와 꽃뱀은 분명이 구분은 해야 한다.

꽃뱀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임신테크다.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성행위 업소에서 하고 왔다고 가정해보면 부인과 여자친구를 배려하고

콘돔을 착용했을 것이다.하지만 위에 언급한 1,2,3,번과 클럽과 같은 환경의 손잡이나 난간과 접촉을

이 있었다면 감염 되었을 위험이 높아진다. 만약 감염이 되었다면 집에 가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부인이나 여자친구를 감염 시킬 수 있다. 남자만 이렇게 전파 시켜도 전염되는 여자의 입장에서는

아주 억울 한데 만약 부인이나 여자친구도 남편 몰래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가지게 된다면 바이러스의

전염이 더 심해진다. 제3자는 가족이나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구성원이 아니기 때문에 제3자는

언젠가는 다른 사람과 부부가 될 수도 있고 다른 연인들의 섹파가 될 수 있다.


전염이 확실하고 전파가 쉬운 HPV

병원에서 의사들은 몇월 몇일 감염 되셨습니다 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직 의료 수준으로 알 수도 없겠지만

알아도 말 안 해주는게 한 가정의 화목과 연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단 한번의 접촉으로 확실하게 감염이 될까?

성행위 자체가 은밀하기 때문에 누가 바람을 폈고 언제 누가 다른 사람과 했는지 꼬리가 잡히기 전까지는 알

수가 없다. 혹 걸렸다 해도 제일 먼저 병원으로 가서 HPV 바이러스 검사를 할까?

이혼을 계획 중이라면 병원에서 검사 받는 걸 추천한다. 도움이 될 지 모른다.

개인적으로 정자항체반응검사도 추천한다.

피부의 접촉이라 하지만 구체적으로는 성행위을 통해서이다. HPV가 얼마나 강하게 전염 되는지는

아직도 모르지만 접촉하고 있는 시간과 횟수에 비례 할 것이다.


그래프로 표현하면


그래프를 설명하자면 한번 할 때 1만큼의 꾸준한 위험도를 가진다면 그 위험도는 성관계를 하고 있는 총 시간과 비례해서 이론값인 검은색이 나오고 빨간색으로 된 실제값은 한번식 1보다 덜 위험한 행위를
고려해서 더욱 현실적이다. 두 그래프가 만난다는 의미는 감염자와 했을때 반드시 걸리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HPV의 감염 위험을 증가 시키는 요인으로 감염 된 사람은 아무런 증상이 없다는 것이다.

잠복기를 지나 증상이 발현 되었을 때에는 이미 또 다른 사람에 얼마나 감염 시켰을 수 있다.

다른 바이러스의 감염과 다르게 HPV는 성관계를 통하기 때문에 아주 은밀하기 때문에

감염되기 쉬운 조건이다.


HPV의 치료법과 예방법



       3부 계속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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