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기 전이나 여자친구 만나기 전에 알아야 할 인유두종아이러스(HPV) 상식   VER.0.1



  2012년 2월1일   VER.0.1




    알려진 사실



1.  우선 HPV 바이러스는 실체가 알려진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도 많은 연구가 진행중이다.

2.  현재 알려진 바에 의하면 혈액이나 타액으로 감염되는게 아니라 피부로 감염된다.

3.  130여개의 변종이 있고 이중 일부는 100% 암으로 진행되며 잠복기가 10년 이상이다.

4.  일부는 이론적으로 100% 성접촉으로 옮겨지는 것들이 있다.  

5.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몸에 들어오면 면역체계로 인해 저절로 사라지는게 대부분이다.

6.  주요 서식지는 보지와 똥구멍이다.

7.  치료법은 없으며 예방이 가능한 백신이 최근 개발 되었지만 백신의 효과와 약효에 대한 연구도

     동시에 진행중이다.

8.  구강암의 경우 남자가 여자보다 3배나 잘 걸리는데 이는 남자의 성기나 똥구멍에 있는
 
    바이러스의 총 양보다 여자의 보지나 똥구멍에 있는 바이러스의 양이 많기 때문이다.

9.  보통 암의 원인을 추정할때 유전,흡연,음주,발암물질,스트레스,환경,,....등등 너무 요인이 많아서

    정확하게 말하기가 곤란하지만 자궁암과 구강암은 대단히 높은 확률로 HPV이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알려진 사실들을 종합해 볼 때 몰래 바람을 피거나 여자친구를 만날 때 더욱 신중해져야 함을 느끼고

상식과 개념으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직접적으로 암을 퍼트려 다른 사람을 암으로 죽게 하거나 병에

걸리게 하는 등 남에게 심각한 육체적 정신적 위해를 가하는 일을 방지하는 것이 본 포스팅의 목적이다.


 
   HPV가 바이러스 한 종만 있는 게 아니라 130여 종의 변종이 있기 때문에 (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변종들이나 새로운 변종이 더 생길 수가 있다)  감기처럼 모든 사람이 일생 동안 최소 1번 정도는 이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저절로 치유가 된다.

하지만 이것은 건전한 사람들과 건강한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말이고 하찮다고 여겨지는 감기도

약한 사람에게는 죽을 병이 될 수 있듯이 HPV도 사람에 따라 심하면 암으로 죽게 되거나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TV나 각종 매체를 통해 HPV 바이러스에 대한 어느 정도의 정보는 가지고 있지만

하루 일일 방문자 100만명이 넘는 국내 최대 유저 중심 개념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서 10년 동안

연구한 결과 20세 이하 중고딩들은 대놓고 모르고 20대나 30대 초반은 어느 정도 관심은 있지만

쎆쓰에 대한 관심의 로또확률/1 보다 낮으며 30대 중후반 이상은 수꼴뇌라서 암은 무섭지만 모든 암은

건강검진만 잘 받으면 된다는 식의 이해도를 가지고 있다.

이것을 토대로  디시인사이드 유저들이 익명성을 통해 거짓 없는 순수한 영혼들과 같아 신빙성이

높으며 그것을 표본으로 적용해 봤을때  HPV의 심각함을  인지하고 있는 한국인은 아주 드물고

그 중에 옮바르게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더욱 드물기 때문에 HPV무서움을 아는 사람은 한국 새끼들

중에는 거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 원인은  TV나 인터넷 신문 또는 각종 의료 정보등 의도적으로 상업적이거나 공익적으로 아무리

전파를 해도 HPV는 에이즈와 같은 두려움과 경각심을  심어주지 않았기에 오늘날 결곡  자궁암 세계 1등과

현재 잠복기에 있는 예비 자궁암 환자들을 고려했을때  자궁암  세계1등의 타이틀을 수년 간은 지킬 수 있게

되었다.


본 포스팅의 사람들에게 HPV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예방 방법을 현실으로 가르쳐주는 방향으로

가질 것이다.


이제부터 언급하는 HPV는 암이나 각종 심각한 질환과 후유증을  일으키는 HPV 변종들을 의미하며

선량한 다른 HPV 변종들은 제외한다.

 
 자궁암의 주요 원인을  HPV임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지만 더 지랄 같은 원인을 지적하면 바이러스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전파되는 방법에 있다. 이것은 에이즈 바이러스의 전파 방법과 대단히 유사하지만

전염 될 확률은 에이즈 바이러스보다 HPV가 비교 할 수 없게 훨씬 높다.

왜냐하면 에이즈는 혈액이나 타액으로 전염되기 때문에 혈액끼리 통하지 못하게 하거나 타액끼리 만나지

못하게 하면 원천적으로 전염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에이즈의 현실적으로 전염되는 경우들은 혈액의 경우

혈액 자체를 보게 될 경우가 수술 할 때나 수혈 할 때 또는 교통사고 나서 피가 튀어 남에게 뭍게 되는 경우

정도 밖에 없다. 이런 것들은 수술 할 때 조심하고 수혈 할 때 조심하고 교통사고 날 때 튀어오는 피를 잘

피하면 되며  타액으로 인한 경우는 현실적인 대표적인 타액으로 좆물과 보짓물이 있지만 (*땀과

침에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없다) 이런 타액들은 콘돔으로 간단하게 예방이 가능하다. 또한그런 예방으로

인해 충분한 성과와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HPV는 다르다. 이것은 피부로 전염이 된다. 이해를 위해 가장 일반적이고 흔한 상황을 재연해 보면

다음과 같은 경우들이 있다..


                                                        2부에서 계속
Posted by 호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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